강해밀 무료 워크북

강해밀 에세이 · 출간 준비 중

갈아엎었더니, 들어오더라

마음밭을 가꾸면 모든 것이 들어온다

망한 얘기가 아니에요. 밭 가는 얘기예요.
씨앗만 뿌리다 안 되던 사람이, 마음밭부터 갈아엎은 기록.

정화 워크북 「드디어, 비우는 7일」은 무료 · 책 가격 곧 공개

이런 분께

  • 확언도 하고, 드림보드도 쓰고, 끌어당김 책도 읽었는데 삶이 그대로인 분
  • 가진 걸 한 번에 다 잃어 보고, 다시 시작하는 중인 분
  • 가족과의 일, 연애가 늘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는 분
  • "다 됐다"는 사람 말고, 지금 가는 중인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가 듣고 싶은 분
  • 읽기만 하는 책보다 직접 해 보는 책이 필요한 분

여는 글 맛보기

이 몸이 내 몸이 아니던 밤

명상을 하고 침대에 딱 누웠는데요, 그 순간 몸이 사라지는 거예요.

발끝부터 머리까지 쭉, 아무것도 없어요. 인식만 있는 거예요. "아, 내 몸이 없구나. 진짜 나는 내가 아니네." 책에서만 보던 그 체험을 그날 처음 해 봤어요.

그리고 다음 날 아침, 메시지가 하나 딱 왔어요. "돈 문제가 해결됐다."

근데 여러분, 솔직하게 말할게요. 돈 문제는 지금도 해결 중이에요. 아직 진행 중이에요.

그러니까 이 책은 "저 다 됐어요" 하는 사람이 쓴 책이 아니에요. 가는 중인 사람이 쓴 책이에요.

저는 오랫동안 씨앗만 뿌렸거든요. 확언하고, 드림보드 쓰고, 끌어당김 책 읽고. 근데 밭이 안 갈려 있으니까 안 되더라고요. 비우지 않고 채우기만 한 거예요.

그래서 이 책은 장마다 제 이야기를 하나 꺼내고, 그 이야기로 같이 밭을 한 번 갈아요.

"여여하다. 지금 이 순간의 완벽함.
잘되든 못되든, 나는 그냥 온전하다."

이 한 줄에 닿기까지의 이야기예요. 같이 가요.

이런 책이에요

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에요. 장마다 제 이야기를 하나 꺼내고, 그 안에서 알게 된 원리를 짚고, 오늘 직접 따라 해 보는 방법까지 붙였어요.

  1. 이야기그 시절 제가 겪은 일
  2. 원리나중에 알게 된 것
  3. 방법오늘 따라 해 보는 정화

다섯 부로 나눴어요

  1. 1부마음밭이 생긴 곳
  2. 2부채우려고만 하던 20대
  3. 3부다 내려놓고 다시
  4. 4부돈이 들어오고 나갈 때
  5. 5부지금, 여여하게

그리고 책 끝에는, 장마다 갈아 본 것을 한데 모은 '마음밭 가꾸는 법칙'을 정리해 두었어요.

함께 나오는 정화 워크북

드디어, 비우는 7일

건강한 마음으로 다시 채우는 마음정화

하루에 몰아서 해도, 일곱 날에 나눠 해도 돼요.
쏟아 내고, 네 마디로 비우고, 한 줄로 다시 채우는 정화 일곱 가지.

①

쏟아 내기

오늘의 질문에 떠오르는 대로 적어요. 고르지 말고, 다듬지 말고. 종이와 나 사이에서만.

②

네 마디로 비우기

그 일, 그 마음에게. 미안해요 · 용서하세요 · 감사해요 · 사랑해요.

③

한 줄 채우기

비운 자리를 비워 둔 채 끝내지 않아요. "드디어, ______" 한 줄로 다시 채워요.

일곱 가지 정화

  1. 소원 뒤에 따라붙는 말
  2. 혼자, 다 쏟아 내기
  3. 가족에게 절대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것
  4. 돈 때문에 부끄러웠던 순간, 그리고 하늘 통장
  5. 아직 용서 못 한 사람
  6. 내 덕분에 온 것, 내가 좋은 이유
  7. 드디어, 미루지 않고 하는 일
첫 쪽은 "힘들면 멈춰요"예요. 하는 법보다 멈추는 법을 먼저 적었어요. 마음 무게가 7(0~10) 이상인 날은 덮어요. 멈춘 날도 한 날이에요.

무료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PDF로 보내 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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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은이 · 강해밀

해밀 — 비 그친 뒤 맑게 갠 하늘을 뜻하는 순우리말.

한 번 다 갈아엎어진 뒤, 마음밭부터 다시 가꾸고 있는 사람. 오래 씨앗만 뿌리다가, 비우는 것부터 해야 한다는 걸 늦게 알았어요.

"다 됐다"가 아니라 "가는 중"의 이야기를 숨기지 않고 씁니다. 나보다 힘든 사람이 더 많다는 걸 알아서요.

자주 묻는 질문

언제, 어디서 살 수 있나요?

책은 출간 날짜와 판매처, 가격을 아직 정하는 중이에요. 정해지면 이 페이지에 가장 먼저 적고, 출간 알림을 신청하신 분께 알려 드려요. 정화 워크북은 무료라서,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PDF로 먼저 받아 보실 수 있어요.

책과 워크북은 뭐가 달라요?

책은 장마다 제 이야기, 그 안의 원리, 따라 해 보는 방법이 들어 있고, 끝에 '마음밭 가꾸는 법칙'을 모았어요. 워크북 「드디어, 비우는 7일」은 이야기 없이 정화 일곱 가지만 모아, 직접 적으면서 하는 기록장이에요. 워크북은 무료예요. 워크북만 해 봐도 되고, 책과 같이 봐도 돼요.

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할 수 있나요?

아니요. 이 책과 워크북은 제 경험을 나누는 책이에요. 돈이나 건강의 결과를 약속하지 않고, 의료·심리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. 지금 많이 힘드시다면 책보다 전화가 먼저예요 — 자살예방상담 109 · 정신건강위기상담 1577-0199 (24시간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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